외국의 한 생선판매 코너 매장에서 인어를 썰어서 판다?
위의 동영상은 유리케이스 안에 인어 모양의 인형이 누워 있다.이 인어를 생선처럼 토막 토막 썰어서 판매하는 설정의 쇼를 보기 위하여 방문객이 몰려 들고 있다고 한다.매출이 두달동안 무려 25%나 급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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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2가지의 블로그가 존재합니다.하루 평균 방문자가 2~3만명 정도 되는 블로그와 그렇지 못한 블로그가 존재 합니다.현재 다음넷 블로그뉴스에서 하루 평균 방문자가 가장 많은 블로그는 하루 평균 2~3만명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현재 블로그 방문자는 다음에 절대 의존적이기 때문에 베스트 뉴스 선정에 의하여 방문자의 숫자가 달라지는 것입니다.글을 썼다 하면 매일 베스트 뉴스에 선정이 되는 극소수의 블로그와 가끔씩 베스트 뉴스에 선정이 되는 대부분의 블로그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어느 블로그 이던지 베스트 뉴스에 의하여 방문자가 좌지우지 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2~3만명이 될려면 현재로선 조건이 하나가 있는데요.베스트뉴스에 매일 매일 선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현재 시사,사는이야기,문화,스포츠 카테고리 마다 베스트뉴스에 매일 선정이 되는 블로그가 극소수이지만 분명하게 존재 합니다.이런 블로거들은 글을 포스팅 하면 거의 100% 베스트 뉴스에 선정이 됩니다.
열심히 글을 쓴다고 하는 나머지 블로그들은 대부분 하루 평균 방문자 1천명~5천명 정도 됩니다.가끔씩 베스트 뉴스에 선정이 되면 만명,십만명이 넘어가는 수준입니다.
거의 매일 매일 베스트 뉴스에 선정이 되거나 글을 썼다 하면 베스트 뉴스가 되어서 하루 방문자 평균 2~3만명 수준을 유지하는 블로그의 글을 1번쯤은 다들 읽어 보셔서 알겠지만 이들의 글 내용이 보통 다른 블로거들의 글 보다 무조건 뛰어난 건 아니라는 사실을 다들 공감하고 계실 겁니다
어째든 현실은 수많은 블로거들이 똑같이 포스팅을 하지만 베스트 뉴스에 얼마나 자주 선정이 되느냐에 따라서 방문자의 숫자가 너무 확연하게 구분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극소수의 블로그들에게 방문자가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베스트뉴스에 선정이 되지 않으면 조회수가 잘 안나오지 않는 베스트 뉴스 의존현상이 더 심화되고 있는거 같습니다.이런 현상이 심화되면 될 수 록 대부분 보통 블로거들이 글을 쓰는데 많은 회의감과 여러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과연 하루 평균 방문자가 2~3만명이 안되는 보통 블로그들도 계속해서 글을 쓰면 미래에 하루 평균 방문자가 2~3만명으로 증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뭐 블로그 운영 목적이 방문자 수의 증가가 목적의 전부는 아니지만,누구나 공통적으로 자신의 블로그 브랜드를 높혀서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며,은연 중에 블로그에 자신의 미래를 걸고 있는것도 사실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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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네티즌 사이에서 캄보디아의 여성 가수들이 노바디를 크메르어로 번안해 부르는 동영상이 10만회 이상을 기록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 네티즌들은 이 동영상을 보고 ‘짝퉁 원더걸스’ 라고 하면서 재미삼아 돌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동영상을 본 어느 네티즌은 “노바디를 부르는 캄보디아 가수들이 2팀인지 1팀인지 헤갈린다.비슷해 보이는데 피부색이 좀 다른거 같아서 전혀 다른 2팀이 아니냐?” 라고 궁금해 하면서도 “개그콘서트 라도 보는것 같아 매우 유머스럽다.너무 많이 웃었다.”라고 말했다. 현재 UCC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캄보디아 동영상은 캄보디아의 4인조 여성 그룹 'RHM Angel'과 또 다른 캄보디아 그룹 'Ladies of Reymeas' 인 것으로 밝혀졌다.캄보디아의 2개의 여성그룹에서 노바디를 불법적으로 복제하여 부른것이다. 'RHM Angel'가 부른 노바디는 한국 네티즌의 UCC에서 1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여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으며,'Ladies of Reymeas‘는 캄보디아 방송에서 노바디를 불법으로 복제해서 불러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캄보디아 네티즌들도 한국 원더걸스를 그대로 복제해서 노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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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kg에서 65kg 거의 30kg 감량 성공!(돈이 전혀 들지 않았던 나의 다이어트 수기)>와 <다이어트커피-30kg감량하면서 먹었던 다이어트 음식>의 글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이번에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이라는 방송을 보기 전까지 전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 식품이라고 생각을 하지 못한 야콘즙과 배즙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이글은 야콘즙과 배즙을 판매하는 특정한 회사의 상품 광고가 아니다.부족한 필자의 글에 엄청난 트랙픽으로 호응해주시고 더 많은 것들을 궁금해 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하여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순수하게 포스팅 하여 여러분들의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야콘즙은 포장부터 배즙과 다르다.배즙은 그냥 비닐 봉지(?)에 담겨져 있어 가위로 모서리부분을 절제하여 마시지만,야콘즙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뚜껑이 있다.이 뚜겅을 좌우로 돌려주면 오픈이 되고 그 뚜껑을 입에 넣고 마시면 된다.야콘즙 포장이 배즙보다 훨씬 고급스럽다.야콘즙은 단맛에 시원한 뒤끝이 있다.고구마의 단맛이 있으면서도 무의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배즙은 물엿을 넣은것 처럼 단맛이 있다.야콘즙 보다 배즙이 더 달다.
생로병사의 비밀 <278회 적게 먹어도 왜 살찔까? - 다이어트의 숨은 열쇠, 비타민·미네랄>편이 요즘 화재가 되고 있어서 필자도 동영상으로 봤다.비타민과 미네랄을 많이 섭취하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이였다.
이 방송을 보고 나서 필자가 다이어트 중에 비타민 섭취를 위해서 평소에 먹고 있는 것들이 떠올랐다.유기농 야콘즙과 배즙이다.유기농 야콘즙은 농장에서 유기농을 지어서 만든 것으로 시중에서 구입하기 어려운 것이다.아는 지인이 세상의 인연을 끊고 농장에서 유기농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어서 계속 필자의 집으로 보내주기 때문에 몇 년동안 계속 먹고 있다.배즙은 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이다.배즙도 필자가 돈주고 구입하는 것은 아니고 아는 지인이 계속 제공해주기 때문에 몇 년동안 계속 아무 생각없이 먹고 있다.
배즙과 유기농 야콘즙은 다이어트 전부터 계속 먹었던 것이고 현재도 계속 먹고 있는 것이라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었을 거라고 미쳐 생각하지 못했다.남자라서 과일 깍아 먹기가 힘들고 귀찮아서 유기농 야콘즙과 배즙을 섭취한것 뿐인데 생로병사의 비밀 방송을 보고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다이어트를 한참 할 때도 배즙과 유기농 야콘즙은 비타민 등의 섭취를 위하여 꼭 챙겨먹었는데 식사량을 조절하기 위해 밥을 적게 먹거나 밥 대신 다른 것을 먹었을 때 약간 허기져서 운동하기 힘들 땐 참 좋았던거 같다.어쩌면 이런식으로 평소에 비타민 등을 섭취한것이 별 무리없이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던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90kg에서 65kg 거의 30kg 감량 성공! (돈이 전혀 들지 않았던 나의 다이어트 수기)
다이어트커피-30kg감량하면서 먹었던 다이어트 음식
생로병사의 비밀 278회 방송 중 가장 마음에 와닿는 부분은 일본인 아카보시 다미코씨가 “다이어트란 목표 체중까지 빼고 그만 두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식생활인거죠.건강한 식생활은 평생 유지해야 합니다. 그러니 무리없이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해요" 라고 말한 부분이다.
꼭 채소스프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사용하면 다이어트에 성공을 한다.하지만 많은 사람이 실패를 하는 이유는 무리없이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필자가 만약 6개월 동안 살을 빼기 위하여 거의 똑같은 패턴으로 생활하지 않았다면 다이어트에 실패를 했을 것이다.헬스장에서의 힘들었던 러닝머신으로 걷기를 포기하고 바닷가에서 뛰어난 야경을 보면서 힘들지 않게 걷는 운동을 했다는 점과 평소의 식사량을 살이 빠지는 수준만큼만 조절하여 무리없이 먹었다는 점이 성공을 할 수 있었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이 방법은 마음만 먹으면 크게 무리없이 언제든지 지속할 수 있다.
생로병사의 비밀 방송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채소스프를 따라 끓여서 먹고 있다고 한다.하지만 지속적으로 채소스프를 먹고 꾸준하게 운동을 해야 살이 빠진다.채소스프의 열풍이 방송으로 인한 일시적인 유행이나 붐이 아니고 자신의 생활의 한부분이 되어서 모두들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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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의 한 여자 중학교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어 파장이 날로 갈 수 록 커지고 있다.이 사건이 발생한 것은 2달전인 1월 3일 이였다.하지만 이 동영상은 유투브를 통하여 전세계의 네티즌에게 유포가 되어서 문제가 커져 버린것이다.
유투브에 이 동영상이 올려진것은 2월 3일 이였다.이 동영상에는 3~4명의 여중생이 1명을 둘러싸고 한 여학생이 피해 여학생의 머리와 몸을 마구 발로 구타 하는 장면이 나온다.폭행의 이유는 가해 학생에 대한 나쁜 소문을 피해 학생이 퍼트리고 다닌다는 것 때문이다.무릎을 꿇고 있는 피해 학생은 가해 학생에게 빌고 있지만 가해 학생은 일방적으로 폭행을 하고 있다.이 장면을 유부트를 통하여 본 전세계의 네티즌은 다 함께 충격에 빠졌다. 이 동영상과 함께 피해 학생의 이름,학교 등 개인 정보가 유포되어서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가해 학생은 피해 학생과 화해 했다면서 4일 동영상 삭제를 요청했으며 동영상 유포에 대하여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한다.또한 경찰은 폭행 정도가 심한 가해자와 동영상 유포자에 대한 형사 처벌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네티즌이 분노하고 걱정하는 것은 크게 2가지 이다.
첫째 지난 1월에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한 학교측의 미온적인 처리이다.가해 학생은 피해학생과 화해를 했다는 이유로 교내봉사를 하는 처벌만 받은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둘째 반성이 없어 보이는 가해자의 태도이다.피해자와 이미 화해한 상태라면서 “뭔가 잘못 알고 있는거 같다.나도 한 성격한다.왜 자꾸 2월달 이야기를 함부로 지껄이냐?난 만 13세라 소년원에 갈 수 없다"는 등의 글을 자신의 미니 홈피에 쓴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고 있다.한마디로 가해 학생이 반성의 기미가 없어 보인다는 네티즌의 생각이다.
현재 형법상 미성년자는 만 14세로 해당 나이가 되지 않으면 처벌을 할 수 없다.형법상 책임을 물을 수 없어도 소년법에 따라 만10세 이상 14세 미만일 경우 보호처분을 내릴 수 있어 가해학생은 처벌수위에 따라 소년원 송치 등이 가능하다.
또한 피해 학생의 부모는 가해 학생의 부모에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다.경찰도 폭행사실이 입증될 경우 소년법에 따라 가해학생은 보호관찰이나 사회봉사 명령 등의 보호 처분을 받게 될 수 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의 경우처럼 청소년들의 폭행 행위가 날로 심해지고 있고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일각에서는 형사 미성년의 나이를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더불어 폭력 청소년들이 솜방망이 처벌을 받아 가해 학생들은 아무런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 관련 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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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필자는 ‘90kg에서 65kg 거의 30kg 감량 성공!(돈이 전혀 들지 않았던 나의 다이어트 수기)’ 를 포스팅 하였다.이 포스팅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을 중심으로 글을 썼다.
이번에는 필자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어 보았던 다이어트 음식에 대해서 연재해볼까 한다.오늘은 첫 시간으로 다이어트 커피에 대해서 쓰고자 한다.
체중이 90kg이던 시절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다이어트에 좋다는 여러 가지 음식을 직접 구입하여 먹어보면서 체험해 보았다.필자는 담배를 피지 않기 때문에 담배 대용으로 커피를 마신다.머리가 복잡할 때 커피 한잔 마시면 마음이 안정이 된다.블로그에 글을 포스팅 할 때도 담배 대신 커피를 한잔 마시고 글을 써야 집중이 잘된다.블로그 포스팅을 위하여 글 쓸 때 담배를 꼭 피는 분들은 무슨 심정인지 이해할것이다.
필자는 군대 시절 군에서 공짜로 지급해주는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그대신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견딜 수 가 없었는데 어느 날 자판기 커피를 마신 적이 있었다.입대 한지 6개월 만에 처음 먹어 보는 커피라서 그 맛과 향이 너무나 진하게 느껴졌고,순간 머리가 핑 도는 느낌을 받았다.
90kg에서 65kg 거의 30kg 감량 성공! (돈이 전혀 들지 않았던 나의 다이어트 수기)
커피가 없으면 못사는 필자에겐 커피가 살이 찌개 해준 원인이라는 것도 발견했다.커피를 마시고 체중을 측정하면 그냥 물을 마실 때와는 확연하게 다르게 체중이 미세한 차이로 증가를 했다.한참 다이어트를 할 때는 커피도 마시지 않았다.담배를 피던 분들이 담배를 끊는 것 처럼 커피를 끊기가 너무 힘들었지만 살을 빼던 6개월 동안은 커피를 거의 마시지 않았다.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어서 견딜 수 가 없어서 옥션에 있는 다이어트 커피를 구입했다.일반 커피에 비하여 양이 매우 작았다.헤이즐럿 향을 첨가한 다이어트 커피였는데 커피가 먹고 싶어서 견딜 수 없을 때 타 먹었다.커피 맛은 일반 커피에 비하여 맛도 없고 향도 진하지 않았다.그러나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고 하니 별 부담은 느껴지지 않은거 같다.하지만 다이어트 커피도 너무 많이 마시면 살이 찐다.
다이어트 커피를 마시기만 하면 무조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다이어트 커피는 필자처럼 일반 커피를 너무나 마시고 싶은데 견디기 힘든 경우 대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거 같다.그리고 마실 때 평소 보다 작은 양으로 먹으면 더 좋다.물론 일반 커피를 평소보다 작은 양으로 마셔도 괜찮을 거 같다.일반 커피를 작은 양으로 마시는 것 보다는 다이어트 커피를 작은 양으로 마시는 게 더 낫다.하지만 그 차이가 너무 미세한 거 같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다이어트 커피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는 한다.하지만 다이어트 커피에 대한 맹신은 금물이며 운동과 식이요법을 해야 살이 빠진다.필자처럼 커피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 다이어트 할 때 커피를 마시고 싶어서 견디기 힘들 때는 유용하게 사용해볼만 하다.한참 다이어트 할 시기에는 음식물도 아주 세밀 하게 신경을 써서 계획적으로 먹어야 살이 빠지기 때문에 당연하게 일반 커피 보다는 다이어트 커피를 선호하게 된다.
필자는 90kg에서 80kg대로 체중이 감량이 되던 초기에 다이어트 커피를 구입하여 한통 다 먹었다.이 시기는 다이어트 초기라서 자신감도 부족하고 지푸라기라고 잡는 심정으로 이것 저것 다 해보던 시기라서 다이어트 커피도 일종의 실험을 해본 것이다.
필자는 다이어트 커피 한통을 다 먹고 난 이후 더 이상 다이어트 커피를 구입하지 않았다.다이어트 커피를 다 먹었던 순간 살이 70kg 대로 감량되어서 자신감도 생겼고 어느 정도 다이어트에 대한 노하우가 생겼기 때문에 더 이상은 다이어트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그 대신 커피가 마시고 싶으면 일반 커피를 가끔 마셨는데,운동 시작한 후에는 절대 마시지 않았으며 최대한 커피를 마시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다.다이어트 기간 중 커피에 대한 절제에 성공한 것이 살을 빼는데 공헌을 했다고 확신한다.만약 평소처럼 커피를 마셨다면 절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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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0대 후반까지는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하던 건강한 젊은이 였다.이 시절의 사진을 보면 날렵한 몸매에 얼굴도 꽤 잘 생겼다.20대 때는 정말 교회를 열심히 다녔을 때였다.목회자가 되고 싶었을 정도였으니까 말이다.이 시기에는 술도 안마시고 고기도 전혀 먹지 않았다.술은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절제를 한것이고,고기는 원래 입맛에 안 맞아서 전혀 먹지를 않았다. 하지만 30대로 접어들면서 술을 조금씩 입에 대기 시작했고 고기도 즐겨 먹게 되었다.식성이 변한건지 몰라도 요즘은 삼겹살이 없어서 못먹는다.연예인 뺨치던(?) 환상적인 몸매는 사라지고 살이 찌기 시작했다.주위에서 살이 쪘으니 살좀 빼라는 소리도 조금씩 듣기 시작했다.37살이던 2년전 여름 동네 찜질방에서 체중을 측정해보았는데 무려 90kg나 나왔고,헬스트레이너가 고도 비만이라면서 매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이야기를 했다.체중계가 혹시 이상이 있는거 아니냐면서 따져보기도 했지만 운동하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조언을 듣고 충격에 빠진 체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했다. 필자는 사실 운동을 안하게 아니였다.항상 걷기 운동은 기본적으로 충실하게 하고 있었다.운동의 강도가 약해서 살이 계속 찌고 있는 줄 알고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으로 1시간동안 쉬지도 않고 거의 뛰는 수준으로 걸었다.러닝머신 앞에 있는 스크린으로 롯데 프로야구 경기를 보면서 운동을 했는데도 너무나 지루하고 힘이 들었다.또한 1시간동안 거의 달리기 수준으로 걷고 땀이 티셔츠를 흠뻑 적셔도 체중에는 변화가 없었다. 주위에서는 당뇨 걱정까지 하면서 검사받아보라는 권유까지 받던 지경으로 살이 계속 찌기만 하던 2007년 겨울 성능좋은 디지털 체중계를 하나 구입했다.좀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몸무게의 상태를 점검해보기 위해서였다.돈주고 구입한 체중계라서 호기심으로 수시로 체중을 측정해보았는데 깜짝 놀랄 사실을 하나 발견하였다.필자가 왜 살이 찌는지 이유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필자의 몸은 세월의 흐름과 함께 근육량이 많이 없어진 상태였지만 식사는 예전의 수준으로 먹고 있었던 것이다.이런 상태에서는 운동을 하여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져도 다시 먹으면 원래 수준으로 금방 복구가 되거나 체중이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태였다.
헬스장의 운동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평소처럼 바다냄새를 맡으면서 바닷가에서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먹는 것을 조절하기 시작했다.칼로리는 낮은 음식으로 원푸드 다이어트 형식으로 밥 대신 먹고 산책을 했다.평소에 일정한 거리를 왕복해서 집에 와서 체중을 측정하면 0.3kg 정도 체중이 감소되었다.운동 이후 아무것도 먹지 않고 자고 일어나면 추가적으로 평균 0.3kg이 감소되었다.그리고 밥을 먹으면 평균 0.3kg~0.6kg이 증가했고 좀 배부르게 먹으면 1kg 정도 증가했다.이런식으로 세밀하게 체중의 변화를 수치로 분석하여 하루에 0.3kg 정도 감량될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변화시켰다.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운동을 하고 밥을 먹었지만 체중 분석 이후에는 운동을 하고 난 이후에는 절대 먹지 않았다.
이런식으로 한 달이 지나니까 체중이 3~5kg 정도는 감량되었다.그리고 6개월 동안 계속 이런 패턴으로 생활을 했다.6개월이 지나니까 체중이 90에서 65kg가 되었다.허리 사이즈는 36도 작아서 겨우 입었는데 28~30을 입을 수 있었고,티셔츠는 XL,XXL을 입었는데 L을 입을 수 있었다.30대 이후 처음으로 20대 시절의 라인있는 몸으로 돌아와서 대형마트에 가서 28~30사이즈 바지를 구입하여 옷을 입었을 때의 기분은 아직도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동 이였다.
그 이후 1년동안 계속 65kg 정도의 체중을 유지했다.식사도 살을 빼기 위하여 먹었던 체제에서 살을 유지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바꾸고 좀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었다.일에 바빠서 체중을 잘 측정안하고 운동도 약간 소흘하게 하고 먹는 것도 신경을 안쓰면서 살았던 몇 달이 있었는데 5kg 정도 다시 체중이 증가하여 70kg이 되었다.하지만 동일한 방법으로 체중을 관리하니 한달 정도 되니까 다시 65kg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다.체중 조절에 자신감이 생긴 필자는 올 겨울 한참 추울 때는 의도적으로 운동도 하지 않았고,먹는것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체중이 다시 5kg 정도 증가하여 현재 70kg 정도 되는거 같다.하지만 여전히 바지는 30 정도는 입는다.이젠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고 있어 운동은 평소처럼 한다.봄이 시작되는 3월 부터는 체중을 다시 측정하고 먹는 것을 조금 조절할 생각이다.뭐 운동 하고 나서 밤에 뭐 먹지만 않아도 성공적으로 한 달 정도 지나면 5kg 언제든지 뺄 수 있다.
하지만 필자에게도 고민은 있다.체중 감량은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고 몸을 컨트롤 할 수 있지만 근육은 정말로 증가시키기가 어렵다.이제 내년이면 40이 되는 나이에 근육량이 20대 처럼 많을 수 는 없을 것이다.근육을 조절하는 법을 터득하면 식이요법에서 완전하게 자유로울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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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부산 블로그 모임에 참석했다가 거다란을 운영하고 있는 커서님으로부터 부산시보에 필자의 글이 실렸다는 이야기를 반복하여 들었다.커서님은 부산 지하철 공사에 근무 중이신데 부산지하철 역사 내에서 배포되고 있는 부산시보에 나의 글이 실린 것으로 보고 깜짝 놀라신 듯 했다.부산시보는 부산시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문이다. 평소에 지하철에서 부산시보가 눈에 띄면 다 보는 편인데 최근에 지하철을 거의 이용하지 않아서 부산시보를 전혀 볼 기회가 없었다.커서님 아니었으면 부산시보에 내글이 실렸는지도 몰랐을 것이다. 부산시청 홈페이지 접속하여 인터넷 상으로 부산시보에 실린 필자의 글을 읽어 보니 ‘곧은 소리 쓴소리’ ‘세상 이야기와 진실’이라는 지면에 실려서 더욱 그럴듯하게 보이고 부산을 위하여 뭔가 해낸 거 같은 묘한 기분이 들어서 가슴이 뿌듯해졌다. 부산시보에 실린 필자의 글은 2009년 2월 11일 다음 블로그에 올렸던 ‘부산은 실업율 1위의 도시가 아니다’ 였다.부산시보에 어떻게 본인도 모르게 글이 실렸냐고 할 수 있지만 필자는 부산 시청에서 운영하는 ‘바다TV' 시민영상기자로 영상을 송출하였으며 바다TV에 블로그 글을 송출하고 있기 때문이다.바다TV 메인화면에 필자가 송출한 글을 읽어 볼 수 있다.
(부산시보 1359호에 실린 부산은 실업율 1위의 도시가 아니다’)
이 사실을 블로그에 포스팅 할까 많이 고민하다가 하기로 결정했다.방송을 타거나 언론에 노출된것이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별로 밝히고 싶지 않아서 였다.하지만 동일한 내용의 글임에도 불구하고 신문에 실린 필자의 글은 분위기와 느낌이 많이 다르게 보여 더욱 신뢰를 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최초로 공개를 해본다.
TV나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사람이나 언론사 기자의 글은 무조건 쉽게 신뢰하는 경향이 있지만,그렇치 못한 블로그의 글은 블로그들 조차도 아무리 뛰어난 글을 포스팅 해도 쉽게 신뢰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이런 맹점 때문에 다음넷의 블로그뉴스도 유명인이나 현직 기자의 글은 열린편집시스템을 통하여 무조건 우선적으로 많이 노출시키고 있는거 같다.하지만 비판적인 의식을 가지고 좀 더 자세하게 이들의 글을 읽어 보면 일반 사람의 글과 별로 다르지 않으며 심지어는 엉터리 글도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재 블로그뉴스에는 유명인이나 현직 기자등 파워블로그들을 위한 막추천이 존재하는거 같다.바로 열린편집시스템에서 이들을 위해서 열린편집인이 돈을 받고 묻지마 막추천을 하고 있는 것이다.유명세나 이름이 아닌 글의 내용으로 정확한 기준에 의하여 평가 받는 풍토가 다음넷 블로그뉴스에 정착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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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008년 부산의 인구 예측을 적중시켰다.2007년에 부산의 2008년 인구는 1만 명대의 감소시대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측을 했다.2009년 1월 부산시에서 인구 통계를 집계한 결과 필자의 예측대로 2008년 부산의 인구 감소는 19038명으로 드디어 1만명 감소 시대에 진입한 것이다.또한 2003년 3만6천여명에서 6년 연속 전년비 인구 감소 수치(인구 감소 규모)가 줄었다.6년 연속 부산의 전년비 인구 수치 감소 예측도 적중을 한 것이다.
이런 예측을 성공한 원인은 통계청의 인구 예측처럼 평균 수치를 기준으로 하는 단순한 인구 예측과는 달리 실제 부산 인구의 감소 추이를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라고 생각한다.통계청의 인구 예측은 예를 들어서 A라는 사람이 1997~2007년 까지 월평균 저금액이 50만원이라면 A라는 사람은 2030년도에는 11,500,000만원(23년*50만원)을 저금할 것이라는 매우 단순한 산술이며 어떠한 변수와 최근의 실제 추이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다. 하지만 필자의 인구 예측은 A라는 사람의 실제 저금액 추이를 고려한다.A라는 사람은 1997~2007년 까지 월평균 저금액이 50만원이지만 A씨는 매달 마다 꾸준하게 50만원씩 저금을 한것이 아니다.저금을 하지 못한 달도 있었고,100만원 이상 한 달도 있었다.특히 2002년부터 2007년 까지 가장 최근에 A씨는 매년 마다 저금액수가 평균 50만원씩 감소하고 있다.A라는 사람의 1997~2002년 까지의 저금액 추이를 참고 하고 2002~2007년 까지의 최근 저금액수 추이를 정밀하게 반영하여 추산한 결과인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가 당연하게 2008년 인구 예측을 적중할 수 있었던 것이다.과학적 근거와 과학적 방법으로 정밀하게 예측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또한 필자의 인구 예측은 최근의 인구 추이를 정밀하게 반영하기 때문에 통계청의 인구 예측 보다 정확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쯤되면 필자도 미네르바 처럼 신통(?) 하다고 언론의 주목을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1년 앞의 인구 예측을 적중했다는 점은 매우 신비롭고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언론에서 필자를 미네르바 처럼 떠 받들어 주기를 원하지 않고 다만 부산 인구 보도를 제대로 잘 해주기만을 바랄 뿐이다.가령 언론에서 통계청의 2030년 인구 예측을 아무 생각없이 반복 보도를 하지 않아도 탈부산을 하는 부산시민들의 숫자는 그만큼 줄어들것이다.
2008년 인구 추이가 부산의 인구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는 시사점과 희망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이 덕분에 2009년 새해를 기분좋게 출발할 수 있어서 기분이 상쾌하다.하지만 아직도 언론에서는 통계청의 2030년 인구 예측을 아무런 생각없이 반복하여 부산 시민들 및 한국 국민 전체를 세뇌(?) 시키고 있는거 같고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부산 인구 통계 보도를 하고 있어서 많은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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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집근처에 있는 어느 언론, 방송과 연관이 있는 공공기관에 강의를 듣기 위하여 방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강사는 항상 상주하면서 근무하는 직원이였습니다.팀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는 분이였습니다.이분은 정회원 자격을 주기 위하여 항상 똑같은 내용으로 기본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교육을 담당하는 분이였습니다.
이 강사가 강의를 하다가 우연하게 블로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블로그 이야기가 나오게 된 이유는 제가 다음넷 블로그 뉴스를 하고 있다는 피드백이 있고 난 이후부터 였습니다.수강생도 몇 명이 안되어서 이렇게 대화를 나누면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강사는 옆집 아저씨 같은 외모에 훌륭한 인격을 자랑하는 똥배가 나온 전형적인 아저씨 스타일 이였지만 블로그,IP TV 등과 같은 매체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는 되는거 같았습니다.동네 아저씨처럼 재미있던 강의가 블로그 이야기로 전환되는 순간 충격적인 모드도 급변하는 거 같았습니다.이 강사는 블로그를 ‘편들기’ 라고 정의를 하였기 때문입니다.블로그는 ‘편을 들면 들 수 록 좋은 것입니다’라는 말을 듣는 순간 반감이 생겨서 아니라고 반론을 하고 싶었지만 저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 끄덕 여지는 것이였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아무리 생각을 해도 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는지 이해를 할 수 없었습니다.나이탓에 ‘이제는 기억도 가물 가물해지는 경우도 있구나’ 라고 혼자 체념하고 더 이상 생각하지 않은지 한달 이상의 시간이 흘렀습니다.그 땐 블로그 운영을 시작한지 한달도 안 된 시점이여서 모든 부분에서 제대로 적응이 안되는 시점이였습니다.글 올리기에 급급하였고 주위의 다른 블로그를 돌아볼 여유 조차 없었습니다.스킨에 적응이 안되어서 수정 한다고 엄청난 시간을 소비하다 시간을 전부다 소비하곤 했습니다.
이젠 블로그 운영한지도 한달이 넘었고 기본적인 시스템에는 거의 완전하게 적응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블로그에 적응이 되다 보니까 다음넷 블로그 뉴스에는 매일 매일 인기 있는 주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이제야 다른 블로그 들을 돌아볼 수 있었고,다음 블로그 뉴스 전체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는 시각도 생기게 된것입니다.최근에 인기 있었던 주제는 ‘미디어법과 mbc 노조 파업’과 ‘미네르바’ 등 이였습니다.이런 강력한 주제의 뉴스 분위기가 형성이 되면 다음넷의 모든 블로그 들은 일제히 관련 뉴스를 생산하는 분위기로 깜짝 변신을 한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그리고 진짜 진보적인 이념을 추종하기 때문에 진보적인 뉴스를 생산하는지 알 수 는 없지만 다음넷 블로거들은 대부분 진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로 진보적인 글을 생산하고 있었고 이런 뉴스들이 인기를 끌어서 베스트 뉴스에 올라가곤 했습니다.
이런 광경을 보고 난 후 비로소 다음 블로그뉴스의 분위기를 제대로 알 수 가 있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문득 블로그는 편들기라고 정의했던 강사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는거 같았습니다.블로그가 편들기라는 이유와 편을 들면 들 수 록 좋다는 것에 대한 이해가 한편의 영상을 보듯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것이였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생각하면 할 수 록 정치적인 글을 쓰지 않는 저 같은 사람들은 매우 회의감이 들고 불이익을 당한다는 우울감에 빠지기 쉽상입니다.이런 자책감에 빠져드는 순간 ‘미네르바는 한국 언론 수준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라는 비정치적이고 비 진보적인 저의 글이 다음 베스트뉴스에 등극을 한것이였습니다,메타블로그 믹시에서 메인 화면에 1순위 기사로 올려주어서 베스트뉴스에 등극을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진보적 시각에서 보면 반 진보적이고 자신과 반대되는 입장의 글이라고 오해할 수 도 있는 저의 글이 인기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깬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mbc 노조파업’,‘미네르바’등의 주제로 모아둔 게시판의 글 대부분은 진보적인 시각의 글 이였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뉴스에 글을 쓰는 목적이 인기를 끌기 위해서가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또한 베스트뉴스에 선정된 인기 있는 글들이 무조건 좋은 글이라고 할 수 도 없습니다.하지만 베스트 뉴스에 올라가고 방문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동기가 유발되어서 더욱 좋은 글을 쓸 수 가 있게 됩니다.블로그뉴스에 다양한 글들이 많았으면 좋겠구요.진보적인 글이 아니더라도 존중을 받고 인기를 많이 얻을 수 있는 건강한 풍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이런 풍토가 조성이 되면 사람들은 다음 블로그뉴스를 더 이상 ‘편들기’라고 정의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