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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0 올림픽유치범시민지원협의회 http://www.2020busan.org/)

부산 2020년 올림픽의 걸림돌은 국내와 국외에 2가지가 존재 한다.국내의 걸림돌은 평창 동계 올림픽이고,국외의 걸림돌은 2016년 일본의 하계 올림픽 개최이다.

23일 열린 대한올림픽위원회(KOC) 위원총회에서 평창의 동계올림픽 3수가 사실상 결정 되었다.부산으로서는 국내의 걸림돌을 제거 하지 못한 경우가 된것이다.

평창 동계 올림픽이 결정되면 사실상 2020년 부산 올림픽은 불가능 해진다.하지만 부산 2020년 올림픽은 좌초된 것이 아니다.평창이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이 되지 못하면 부산 2020년 올림픽에 도전할 수 있다.

도쿄가 2016년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면 부산의 2020년 올림픽은 불가능 해진다.만약 도쿄가 2016년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지 못하면 부산 2020년 올림픽 개최가 유력해진다.

국내에서 평창은 기회를 3번이나 주고 부산은 한번도 제대로 된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는 점이 불만이다.2020년 부산 올림픽의 꿈은 아직 무산 된것이 아니다.부산은 올림픽을 개최할 자격이 충분하다.부산이 올림픽을 유치하여 한걸음 더 도약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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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프레타포르테 부산이 개최되다

시사/사회 | 2009/04/21 01:07 | Posted by 부사니스
한국 유일의 세계적 패션쇼 프레타포르테 부산이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개최 됩니다.
 
아시아 패션문화의 중심지 한국의 부산에서 국제적인 컬렉션인 프레타 포르테 부산 2009/10 FW 컬렉션(Prêt-à-Porter Busan  2009/10 FW Collection)이 열린다. 

행사 장소는 해운대 벡스코(Bexco)이며 프로테 포르테 부산의 홈페이지 주소와 전화번호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papbusan.com/

051)740-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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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는 없다?

시사/사회 | 2009/02/03 17:27 | Posted by 부사니스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로 장애인과 정신병자를 격리 시키고 총살시키자는 글이 다음 카페에 쇄도 하자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이번 사건이 전체 장애인이나 정신질환자와 직접 관련이 있는 건 아니다”며 성명을 내고 자제를 호소한 사실이 있었다.

그러나 실제 ‘2000년 범죄백서'에 따르면 일반인의 범죄 발생률이 10만명당 2545명으로 2.5%인 반면 정신질환 장애인 범죄율은 전체 17만6396명 가운데 3201명인 1.8%로 오히려 낮다.통계상으로 일반인들의 범죄율이 정신질환 장애인의 범죄율 보다 높다.그러므로 정신질환자들의 범죄율이 높다고 생각하는 편견은 잘못된것이다.이런 편견과 오해가 생긴 이유는 강력사건이 터지면 정신질환자의 소행이라고 하면서 언론에서 지나치게 선정적으로 보도하기 때문이다.강력 범죄의 미제사건 기사에 '정신질환자의 소행으로 추정된다' 식의 기사를 일반인 누구나 한두번 본적이 있을 정도로 정신질환자를 강력사건과 연관 지어서 보도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범죄 백서 통계와 장애인에 대한 일반인의 잘못된 편견에 대한 오마이뉴스 기사)

상식 밖의 강력 범죄를 저지르다 검거된 범인들은 다면적 인성검사를 시행하여 사이코패시 지수(반사회적 경향)를 평가한다.이들은 대부분 정신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위장한다.정신질환이 있다는 의사소견이 나오면 교도소에 가지 않고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는 것을 악용하여 극형(사형)을 피하기 위해서 정신병자처럼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언론에서 이런 부분을 간과하고 사이코패스 라는 점만 부각시켜서 보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정신질환자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이코패스는 '반사회적 인격장애' 이다.반사회적 인격장애는 원래 개별로 존재하는 인격이 아니라,psychopathy 지수(반사회적 경향)의 높고 낮음으로 평가하는 것이다.일반인 보다 반사회적 경향이 높은 경우를 사이코패스라고 하는 것이다.사이코패스의 가장 큰 특징은 죄의식이 없는 것이다.

10명을 살해한 미국의 BTK,230명이라는 엄청난 연쇄살인을 저지른 영국의 쉽먼 등이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유명한 사이코패스이다.한국에서는 20명을 연쇄살인한 유영철이 대표적 경우로 알려져 있다.이들이 저지른 시체 토막과 유기 등의 끔직한 행위를 보고 무감각하게 연쇄 살인을 하는 것은 사이코패스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유명한 연쇄살인범들이 처음에는 단순 살인으로 시작해서 시체유기 등 점점 범죄 유형이 발전한다는 점,시체를 훼손하고 처리할 때 인간이 아닌 돼지나 소처럼 다른 대상으로 사물화 했다는 점,사이코패스들은 정상적으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들어서 반사회적 인격장애는 정신질환으로 인정해서는 안되며 악용의 소지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사이코패스는 정신질환자가 아닌 정상인이라 간주한다.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른 강력 범죄자들에게 정상인의 범주 내에서 법정 최고형으로 심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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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를 보면서 섬뜩한 생각이 들었다.경찰이 시위를 진압하던 중에 철거에 반대한 시민 5명이 목숨을 잃어 버린것이다.용산 참사 화재 현장에서 철거에 반대하다 운명을 달리한 분들은 정치적 목적으로 반대 시위를 한 분들이 아니고 노동조합을 위하여 활동하시던 분들도 아니라 그냥 평범한 우리네 서민층의 가장들이였다.철거민들이 철거에 반대한 이유는 자신들의 가정을 지키고 싶어서일 것이다.
 
화재의 원인과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철거민들 죽음의 원인과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의 규명을 떠나서 경찰이 공권력을 집행하던 도중 철거민이 시위 현장에서 화재로 사망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충격적이고 공포스럽다.이번 사건은 여러 가지 의미를 부여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런식의 진압이 정상적인 것으로 인식이 되고 점점 더 강도가 세어진다면 우리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상상을 해보아도 소름이 돋을 정도로 무서운 생각이 든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하원에서는 충격적인 법이 압도적 지지로 통과 되었다.생명의 위협을 가하는 상대방은 그 자리에서 총으로 쏘아 죽여도 괜찮다는 서부시대를 연상케 하는 ‘킬빌(kill bill)' 법안이 가결된 데 이어,젭 부시 주지사가 승인 의사를 밝히고 나서 논란이 되었다.이 법안은 잔인한 복수극을 그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이름을 따서 ‘킬 빌(Kill Bill)’로 불렸다.반대론자들은 “태양의 주(州) 플로리다를 살벌한 결투 장소인 ‘OK목장’으로 타락시켜려 한다고 비난을 했다.미국은 플로리다주의 ‘킬빌(kill bill)' 법안과 상관없이 이미 자택 내 자위권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리고 있다.
 
2007년 9월 17일 미국의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정치인과 토론 도중 정치인에게 질문하는 대학생에게 티이저 전기총을 쏘아서 제압하여 논란이 된적이 있었다.상원의원인 존케리에게 대학생 앤드루 메이어가 예일대 재학시절 케리 의원과 부시 대통령이 대학 비밀조직인 ‘해골과 뼈’ 소속이 아니었냐고 질문을 했다.예일대학교 해골과 뼈 조직은 프리메이슨 중에서도 두 세번째하는 매우 강력한 조직이다.신체를 잠시 마비시키는 전기총인 테이저 총을 쏘자 메이어는 고통스러운 듯 비명을 지르면서 지르면서 총을 사용하지 말라고 소리를 지른다.


(엔드루 메이어가 테이저 총을 맞는 동영상)  

해골과 뼈(skull and bone)는 유대인 프리메이슨 비밀 조직인 일루미나티의 하부조직으로서 이 조직에 가입한다는 것은 고위 정재계의 성공적 등용을 의미한다.이들은 NWO(신세계질서 운동)를 획책하고 있다.이를 위하여 종교 통합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여기에 프리메이슨 신복음주의자 목사들이 투입되고 있다.이들 뿐 아니라 러시아 공산혁명의 배후세력은 ‘일루미나티’라고 하는 프리메이슨 이였고 프랑스 혁명의 주역도 프리메이슨 이였다.

('해골과 뼈' 조직에 대한 기사와 동영상이 올라와 있는 http://www.jeremiahproject.com 이다.해골과 뼈 조직이 예일대에서 탄생되었다는 이야기와 해골과 뼈 조직 출신 George Bush, John Kerry, Nicholas Brady, and William F. Buckley 등을 소개하고 있다.관련 동영상도 올라와 있다)


(미국 nbc 뉴스에 해골과 뼈 조직 방송이 보도되고 있다.
이 동영상을 보시면 확실하게 해골과 뼈 조직에 대해 알 수 있다)
 

프리메이슨은 제국주의적인 단일세계정부수립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이리유카바 최(64)는 그의 저서 ‘이미 시작된 인간지배 음모 그림자 정부’에서 '프리메이슨이 세계 지배를 위해 가공할만한 무기를 동원하고 있다고 한다.이 무기는 우선 '세계 평화를 위한 보호활동'이라는 명분으로 무장한 '에셜론'이라는 가공한 정보감시체계 이다.에셀론은 사실상 미국의 NSA가 주도하고 있고 전 세계 인류의 사생활까지 감시하는 프로그램이다.전파를 이용하는 전화.이메일.휴대폰 통화.팩스 등 가릴 것 없이 '에셜론 딕셔너리'라는 슈퍼컴퓨터를 통과하게 되고 요시찰 인물로 등록되면 그 사람의 사생활은 완전 노출된다.
 
이리유카바 최가 최근 저술한 세 번째 책 ‘그림자 정부 - 미래사회편’에서 섬짓한 미래사회를 생생하게 고발하고 있다.이들이 지배하는 사회는 마음대로 조종당하고 인간의 가치를 완전히 상실하게 되는 사회이다.그림자 정부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테러와 분쟁 등을 치밀하게 계획하여 일어나게 하고 제국주의적인 단일세계정부수립을 명분을 정당하고 있다.
 
미국 센티널 온라인 칼럼니스트 제시카 슈레인들은 2007년 10월 15일 ‘Hillary: the new face of communism’ 이라는 칼럼에서 국제형사재판소(CGS)를 언급하고 있다.국제형사재판소는 영어로 ‘Citizens for Global Solutions’ 이다.이름 그대로 CGS는 민주화된 글로벌 정치 체제를 만들기 위함이 목적인듯 싶지만,실제는 세계를 단일 정부 시스템 하에 두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단일세계정부의 폭정을 확산시키는데 있다.이를 위하여 국제 경찰 등의 창설을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 경찰은 한국 경찰에 비하여 엄청나게 강경하다면서 한국의 공권력이 약하다거나 무너졌다는 등의 표현을 즐겨 사용하는 한국인들이 많다.특히 법조계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이런 표현을 즐겨 사용하면서 시대를 한탄하고 있다고 한다.하지만 이들이 위에서 언급한 프리메이슨을 중심으로 하는 제국주의적인 세계단일정부 수립의 음모를 충분하게 인식하고 있다면 공권력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진정한 공권력이란 국민들이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국민들을 위하여 사용하는 것이어야 한다.그렇지 못하면 조지오웰의 동물농장 같은 정말 끔직한 사회가 도래할 수 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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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개혁에 반대하면서 mbc등 언론 노조가 파업을 하였다.그것도 총파업이다.총파업을 할 정도라면 새로운 미디어법으로 인하여 근로 환경이 급변하여 언론 노동자의 권익 즉 밥그릇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위기를 느끼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다.방송 3사가 독점하고 있던 지상파가 개방이 되고 채널이 다양해지면 경쟁이 심해진다.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방송사들은 공급자 중심의 방송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보다 질 높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게 될것이다.이젠 더 이상 과거의 방만한 방송국 운영으로는 생존할 수 없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이번 언론 노조의 총파업에서 하나 주목할 점은 파업의 목적이 밥그릇 지키기와 연관이 없다는 주장이다.이런 주장은 한국 언론의 1면을 장식하면서 자연스럽게 국민들의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물론 파업을 하는 언론 노동자 중에서는 방송3사가 현재처럼 지상파를 독점하면서 정치적 세력과 결탁하여 여론을 독점하는 것이 진짜 언론이라고 생각하고 공영방송을 사수하기 위해 투철한 신념으로 파업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또한 대기업의 방송 장악을 정말로 걱정하면서 파업에 참여하는 노동자도 있을 것이다.

 
(mbc 노조 파업이 밥그릇 지키기라 아니라는 어느 블로그의 뉴스이다.이런식의 뉴스가 파업기간 동안 반복되어 보도 되었다) 

하지만 언론노조는 미디어법 개혁을 반대하고 있다.한마디로 현재 처럼 방송3사가 지상파를 독점하면서 기득권을 누리겠다는 것이다.그리고 현재처럼 공급자 중심의 방송 생산 시스템을 지키겠다는 것이다.정치 세력과 결탁하여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던 말든 왜곡하여 질낮은 방송을 만들어도 광고가 보장되고 공영방송이 보장되어서 현재처럼 철밥통을 유지하면서 높은 보수 받는 것을 지키겠다는 것이다.하기야 노조의 태생이 원래 노동자의 권익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조 입장에서는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투쟁이요 반대인 것이다.

만약 정말로 언론 노조의 파업 목적이 밥그릇 지키기와 연관이 없고 대기업의 방송 장악 저지가 목적이라면 국민들을 위하여 미디어법은 찬성을 해야한다.그리고 대기업 방송 장악 저지를 위한 확실한 방안을 요구하고 관철시켜야 한다.노조가 정말 국민들을 위하여 대기업 방송 장악 저지가 목적이라면 굳이 미디어법 반대를 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하지만 언론 노조는 미디어법 자체를 반대하고 있다.신자유주의 체제 속에서 경쟁을 통한 글로벌한 근로 환경 자체를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한국의 노조는 개방,경쟁등의 단어를 매우 싫어하고 거부를 한다.대신 사회주의(또는 사민주의) 체제 속에서 철밥통을 유지하면서 편안하게 귀족 대접을 받기를 원한다.한국의 노조가 강성인 이유도 비정규직 노동자를 희생시키고 정규직이라는 특별한 노동자 계급을 만들어내어 그들의 배만 불리는 고액의 연봉을 받는 노동자들이 주축이기 때문이다.

언론 노조에서 파업의 목적이 밥그릇 지키기와 연관이 없다고 여론을 호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자신들에게 유리한 결과를 만들기 위하여 국민들을 자신들의 편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2007년에 ‘1번가의 기적’이라는 영화가 상영을 했다.이 영화에서 선주역을 맡은 아가씨는 자신을 좋아하는 커피 자판기 관리자 태석에게 ‘다단계가 아니라 네트웍크 마케팅’이라고 주장하는 코믹한 장면이 나온다.현재 언론 노조가 파업의 목적이 밥그릇과 연관이 없다는 주장은 영화 1번가의 기적에 나오는 선주의 ‘다단계가 아니라 네트웍크 마케팅’이라는 것과 같다.

노동조합이란 노동자가 주체가 되어 자주적으로 단결하여 근로조건의 유지, 개선 기타 노동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조직하는 단체 또는 그 연합단체 이다.파업은 노사협상에서 노동자들이 내세우는 협상 무기이다. 노동자들은 협상 무기로 파업을 내세우면 회사가 임금 인상이나 작업 환경 개선 같은 요구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노동자와 고용주 사이에 분쟁이 생기는 주요 원인은 임금 인상률과 작업 시간이다. 고용주가 도입한 새로운 작업 방식을 노동자들이 반대하는 경우와 같이 구체적 쟁점이 문제가 되어 파업이 발생하기도 한다.그러므로 노조가 파업을 하는 목적은 반드시 노동자의 권익 즉 밥그릇과 연관이 있다.언론 노조의 노동자들은 ‘파업의 목적은 밥그릇 지키기도 있지만 대기업의 방송 장악이 정말 걱정이 되고 반대한다’는 식으로 정확하게 표현을 해야 할것이다.국민들을 기만하여 여론을 유도하는 것 보다는 진실된 태도가 더욱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일것이다.한국의 국민들은 대기업의 방송 장악을 걱정하고 있다.이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반대를 하고 있는 언론 노조가 확실하게 자기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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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이란 노동자가 주체가 되어 자주적으로 단결하여 근로조건의 유지, 개선 기타 노동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조직하는 단체 또는 그 연합단체 이다.파업은 노사협상에서 노동자들이 내세우는 협상 무기이다. 노동자들은 협상 무기로 파업을 내세우면 회사가 임금 인상이나 작업 환경 개선 같은 요구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노동자와 고용주 사이에 분쟁이 생기는 주요 원인은 임금 인상률과 작업 시간이다. 고용주가 도입한 새로운 작업 방식을 노동자들이 반대하는 경우와 같이 구체적 쟁점이 문제가 되어 파업이 발생하기도 한다.그러므로 노조가 파업을 하는 목적은 반드시 노동자의 권익 즉 밥그릇과 연관이 있다.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개혁에 반대하면서 mbc등 언론 노조가 파업을 하였다.그것도 총파업이다.총파업을 할 정도라면 새로운 미디어법으로 인하여 근로 환경이 급변하여 언론 노동자의 권익 즉 밥그릇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위기를 느끼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다.방송 3사가 독점하고 있던 지상파가 개방이 되고 채널이 다양해지면 경쟁이 심해진다.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방송사들은 공급자 중심의 방송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보다 질 높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게 될것이다.이젠 더 이상 과거의 방만한 방송국 운영으로는 생존할 수 없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이번 언론 노조의 총파업에서 하나 주목할 점은 파업의 목적이 밥그릇 지키기와 연관이 없다는 주장이다.이런 주장은 한국 언론의 1면을 장식하면서 자연스럽게 국민들의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물론 파업을 하는 언론 노동자 중에서는 방송3사가 현재처럼 지상파를 독점하면서 정치적 세력과 결탁하여 여론을 독점하는 것이 진짜 언론이라고 생각하고 공영방송을 사수하기 위해 투철한 신념으로 파업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또한 대기업의 방송 장악을 정말로 걱정하면서 파업에 참여하는 노동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언론노조는 미디어법 개혁을 반대하고 있다.한마디로 현재 처럼 방송3사가 지상파를 독점하면서 기득권을 누리겠다는 것이다.그리고 현재처럼 공급자 중심의 방송 생산 시스템을 지키겠다는 것이다.정치 세력과 결탁하여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던 말든 왜곡하여 질낮은 방송을 만들어도 광고가 보장되고 공영방송이 보장되어서 현재처럼 철밥통을 유지하면서 높은 보수 받는 것을 지키겠다는 것이다.하기야 노조의 태생이 원래 노동자의 권익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조 입장에서는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투쟁이요 반대인 것이다.

만약 정말로 언론 노조의 파업 목적이 밥그릇 지키기와 연관이 없고 대기업의 방송 장악 저지가 목적이라면 국민들을 위하여 미디어법은 찬성을 해야한다.그리고 대기업 방송 장악 저지를 위한 확실한 방안을 요구하고 관철시켜야 한다.노조가 정말 국민들을 위하여 대기업 방송 장악 저지가 목적이라면 굳이 미디어법 반대를 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하지만 언론 노조는 미디어법 자체를 반대하고 있다.신자유주의 체제 속에서 경쟁을 통한 글로벌한 근로 환경 자체를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한국의 노조는 개방,경쟁등의 단어를 매우 싫어하고 거부를 한다.대신 사회주의(또는 사민주의) 체제 속에서 철밥통을 유지하면서 편안하게 귀족 대접을 받기를 원한다.한국의 노조가 강성인 이유도 비정규직 노동자를 희생시키고 정규직이라는 특별한 노동자 계급을 만들어내어 그들의 배만 불리는 고액의 연봉을 받는 노동자들이 주축이기 때문이다.

언론 노조에서 파업의 목적이 밥그릇 지키기와 연관이 없다고 여론을 호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자신들에게 유리한 결과를 만들기 위하여 국민들을 자신들의 편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2007년에 ‘1번가의 기적’이라는 영화가 상영을 했다.이 영화에서 선주역을 맡은 아가씨는 자신을 좋아하는 커피 자판기 관리자 태석에게 ‘다단계가 아니라 네트웍크 마케팅’이라고 주장하는 코믹한 장면이 나온다.현재 언론 노조가 파업의 목적이 밥그릇과 연관이 없다는 주장은 영화 1번가의 기적에 나오는 선주의 ‘다단계가 아니라 네트웍크 마케팅’이라는 것과 같다.

언론 노조의 노동자들은 ‘파업의 목적은 밥그릇 지키기도 있지만 대기업의 방송 장악이 정말 걱정이 되고 반대한다’는 식으로 정확하게 표현을 해야 할것이다.국민들을 기만하여 여론을 유도하는 것 보다는 진실된 태도가 더욱더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일것이다.한국의 국민들은 대기업의 방송 장악을 걱정하고 있다.이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반대를 하고 있는 언론 노조가 확실하게 자기 역할을 다하여 관철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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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반성 없는 mbc 노조 파업

시사/사회 | 2009/01/06 21:54 | Posted by 부사니스

MBC 노조가 파업을 선업하자 다음넷  블로그 뉴스는 순식간에 너도 나도 진보의 블로거로 깜짝(?) 변신을 시도 하였다.마치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에 편의점,슈퍼,마트등에서 너도 나도 다양한 빼빼로를 상품화하여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배치하여 한껏 분위기를 고조 시키듯 말이다. 

하기야 MBC 노조는 파업도 할만하다.mbc가 어떤 회사인가?MBC는 방송문화진흥회가 70%의 지분을 갖고 있는 공영방송이다.그러나 MBC는 공영방송의 단점인 방만한 운영을 하고 있다.MBC의 대졸 신입사원의 연봉은 4,600만원 수준이고,평균 연봉은 8,801만원으로 우리나라 근로자 1인당 평균연봉의 거의 2.5배이다.그러나 이것도 인센티브나 퇴직연금, 시간외 수당, 복리후생비 등이 포함되지 않은 수치이다.이런걸 다 포함시킨다면 1억원이 훌쩍 넘을 것이다.이외에 간부의 숫자가 940명인데 비하여 평사원이 460명이 밖에 안되는 구조적 문제점이 있다.MBC의 총자산은 1조8천억원대인데 자본금은 달랑 10억 원 밖에 안되어서 민영회사였다면 망해도 백번은 더 망했을 일이지만 MBC는 꿋꿋하게 버티며 돈 잔치를 하고 있으니 국민들에게 개혁 대상이 되고 있는 반면 사원들은 신이 내린 직장의 특권을 누리면서 대다수의 한국 직장인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수입을 얻고 있는 것이다.만약 당신이 이 정도의 직장인 이라면 밥그릇 지키려고 파업에 참가 하지 않겠는가? 거기다가 대기업이 언론을 독점할 것이라는 등의 아주 그럴듯한 논리를 선동하여 국민의 여론까지 자신들의 편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으니 얼마나 스마트 한가?

하지만 한국의 노조는 한편으로는 그럴듯한 논리를 앞세워서 명분이 있는것 처럼 국민의 여론을 자신의 편으로 유도하지만,국민들이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꼼꼼하게 살펴보면 너무 눈에 보이는 단순한 논리에 불과하여 항상 정치적 대립을 만들어서 우리 사회에 불필요한 엄청난 소모를 하게 만들었다.대표적인 경우가 참교육을 명분으로 하면서 자기 밥그릇 투쟁을 하는 전교조이다.

이번 mbc 노조 파업도 분명하게 밥그릇을 지키고 기득권을 수구할려는 의도가 있다.노조가 파업을 하는 가장 근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그리고 인지상정이라고 이런 심정 충분하게 이해 한다.MBC 노조가 밥그릇 지키려고 파업한다고 손가락질 하는 당신이 연봉이 8천~1억정도 되는 반듯한 회사의 사원이라고 생각을 해보라! 당신도 열심히 파업에 참여 할 것이다.

그리고 대기업이 언론을 독점하게 될 것이라는 등의 매우 세련된 논리를 주장하면서 국민의 여론을 움직이고 있어 한국 노조의 투쟁 전술이 매우 진화되고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이다.만약 100분 토론 같은 곳에서 한나라당과 MBC 노조가 토론을 한다면 가장 뜨거운 쟁점이 될 만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국민들은 미디어 개혁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동시에 혹시나 대기업이 언론을 독점하게 되어서 신문과 같은 수준의 방송이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다.마치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리까봐 걱정하는 것 처럼 말이다.

MBC는 공영방송이면서도 민영방송의 특성을 함께 가지고 있는 기형적인 구조이다.MBC의 수익체계는 시청료에 의해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100% 광고수익에 의존하는 민영방송의 모양을 하고 있다.광고수익에 의존하면 방송은 상업화되고 저질화 되기가 쉽다.이를 막기 위해 대부분의 나라들의 공영방송은 시청료로 운영이 된다.

MBC 뿐 아니라 우리나라 방송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질이 많이 떨어진다는 점이다.전문성이 부족하고 지나치게 수도권 중심의 시각에서 방송을 하여 엄청나게 통계를 왜곡하고 있다.또한 통계에 대한 정확한 이해도 부족하다.이런 현상은 공영방송인 KBS도 마찬가지이다.즉 스스로 공영방송 답지 못했기 때문에 국민들은 미디어 개혁을 요구하는 것이다.

물론 방송이 신문보다 더 많이 노력하여 국민들이 방송 뉴스를 신문 보다 더 신뢰하는 것은 사실이다.하지만 이것이 면죄부가 될 수 없다.

미디어개혁은 소비자의 채널 선택권이 늘어나고 더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것이다.

MBC 노조는 자신들의 주장을 하기에 앞서 왜 미디어개혁의 법안이 나오게 되었는지를 겸허하게 돌아보고 스스로 반성을 해야 한다.

이런 반성 없이 진보적인 차원의 자기 주장만 하는 MBC 노조와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MBC 없애고 조중동 방송 하라는 등’의 변질된 정치적 대립의 현실은 안타깝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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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총생산(GRDP)은 생산측면의 부가가치를 파악한 것으로 각 시ㆍ도 내에서 경제활동별로 얼마만큼의 부가가치가 발생되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지역내총생산(GRDP)은 제조업과 연관이 높다.제조업 공장 즉 생산 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지역의 생산이 높게 나온다.

지역내 총생산(GRDP)은 생산적인 측면 하나만을 보여주는 통계 수치이다.자동차를 많이 생산하여 1인당 지역내 총생산(GRDP)이 높은 울산 같은 지역이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대도시보다 전반적인 경제 수준이 높다고 할 수 없다.

지역내총생산(GRDP)은 소득 분배,실제수입,실질구매력등 실제생활수준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통계청의 지역내총생산(GRDP)은 제조업과 연관성이 80% 이상이나 된다.공장부지와 공장이 많으면 많을 수 록 GRDP 수치가 높아진다.그러므로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한국의 대도시는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수치가 높게 나오지 않는다.

우리지역의 지역내총생산의 정확한 통계는 다음과 같다.1985~2006년 까지의 시도별 지역내총생산 이다.

통계 자료를 첨부 합니다.

경제활동별 지역내총생산1)

단위 : 백만원
시도별 경제활동별2)
울특별시
2006
193,108,220 162,474,898
2005
185,091,210 158,304,122
2004
179,402,560 156,224,159
2003
175,502,445 154,943,893
2002
168,143,359 154,503,088
2001
149,887,036 143,087,757
2000
138,492,266 138,492,266
1999
125,055,708 127,750,331
1998
114,622,434 121,450,056
1997
120,000,485 133,742,572
1996
111,402,509 130,859,446
1995
102,171,454 127,110,656
1994
88,938,841 120,246,336
1993
77,431,819 111,837,810
1992
67,596,201 104,103,792
1991
59,604,405 96,072,770
1990
49,311,848 88,925,802
1989
40,897,580 80,269,044
1988
35,530,230 72,609,785
1987
30,305,904 66,206,197
1986
25,964,133 59,165,592
1985
21,943,929 52,411,282
부산광역시
 
 
2006

 

 

47,983,890

 

 

41,839,873

2005
46,278,512 40,815,222
2004
44,983,989 39,856,004
2003
42,928,672 39,579,757
2002
40,193,358 37,884,530
2001
37,658,369 36,091,423
2000
33,839,838 33,839,838
1999
31,994,650 32,100,217
1998
29,575,397 29,716,875
1997
30,429,771 34,022,863
1996
29,024,735 34,107,584
1995
26,141,248 32,500,602
1994
22,605,593 29,003,285
1993
19,631,115 26,716,009
1992
17,799,303 25,793,456
1991
16,849,493 24,861,477
1990
14,374,455 23,235,544
1989
11,576,900 21,096,139
1988
10,626,579 20,164,255
1987
9,248,646 18,467,613
1986
7,930,044 16,408,907
1985
6,911,082 14,430,746
대구광역시
 
 
2006

 

 

27,928,390

 

 

23,595,013

2005
26,729,159 23,000,935
2004
26,046,026 22,342,909
2003
24,507,055 22,120,792
2002
23,438,439 21,683,831
2001
21,720,600 20,808,913
2000
20,776,260 20,776,260
1999
19,228,636 19,521,099
1998
17,621,591 18,535,147
1997
18,992,791 21,598,087
1996
17,526,254 21,488,264
1995
15,782,226 20,364,899
1994
13,630,251 18,582,242
1993
11,588,040 17,055,697
1992
10,671,539 16,270,405
1991
9,736,467 15,368,211
1990
8,538,675 14,537,975
1989
6,919,955 13,240,095
1988
6,229,491 12,459,309
1987
5,467,041 11,374,999
1986
4,574,470 10,042,467
1985
3,820,239 8,779,457
인천광역시
 
 
2006

 

 

41,021,262

 

 

34,971,811

2005
37,915,746 33,219,335
2004
36,640,124 31,866,182
2003
34,556,276 30,788,186
2002
33,392,071 29,952,167
2001
29,255,222 27,427,292
2000
26,230,654 26,230,654
1999
24,151,362 24,691,429
1998
22,929,954 22,201,627
1997
25,409,693 27,298,401
1996
23,805,813 26,536,853
1995
21,064,169 25,247,368
1994
16,855,358 21,819,412
1993
14,521,102 20,114,032
1992
13,211,535 19,214,230
1991
12,549,390 18,290,099
1990
9,737,484 16,366,412
1989
7,694,300 14,836,504
1988
6,523,300 13,447,381
1987
5,438,034 12,064,802
1986
4,657,321 10,713,344
1985
3,990,607 9,293,516
주광역시
 
 
2006

 

 

19,149,887

 

 

16,082,189

2005
17,853,839 15,431,675
2004
16,572,635 14,636,628
2003
15,541,210 14,271,550
2002
14,930,492 14,171,608
2001
13,761,085 13,007,721
2000
12,628,813 12,628,813
1999
11,327,582 11,575,866
1998
10,532,578 10,541,305
1997
11,461,562 12,353,686
1996
10,685,732 11,995,806
1995
9,486,168 11,386,933
1994
7,947,512 10,614,885
1993
6,712,170 9,670,270
1992
5,988,714 9,048,684
1991
5,278,226 8,398,815
1990
4,470,393 7,840,124
1989
3,481,233 6,710,236
1988
3,014,946 6,140,721
1987
2,271,992 5,236,491
1986
0 0
1985
0 0
대전광역시
 
 
2006

 

 

19,454,776

 

 

16,828,173

2005
18,639,434 16,442,392
2004
18,549,778 16,280,876
2003
17,423,899 16,026,414
2002
16,045,560 14,935,439
2001
14,416,051 14,053,464
2000
13,559,020 13,559,020
1999
12,087,561 12,619,819
1998
11,423,212 11,815,295
1997
11,683,887 12,890,143
1996
10,671,205 12,312,442
1995
9,559,536 11,617,775
1994
8,523,076 11,373,870
1993
7,734,110 11,159,427
1992
6,778,555 10,431,265
1991
5,931,785 9,465,117
1990
4,710,815 8,366,175
1989
3,741,909 7,581,802
1988
0 0
1987
0 0
1986
0 0
1985
0 0
울산광역시
 
 
2006

 

 

41,500,523

 

 

38,341,826

2005
40,648,318 36,415,245
2004
39,329,411 35,615,607
2003
34,414,225 32,641,509
2002
33,173,721 31,551,894
2001
29,875,948 28,418,855
2000
28,355,275 28,355,275
1999
26,482,865 26,473,926
1998
23,765,631 23,837,852
1997
0 0
1996
0 0
1995
0 0
1994
0 0
1993
0 0
1992
0 0
1991
0 0
1990
0 0
1989
0 0
1988
0 0
1987
0 0
1986
0 0
1985
0 0
경기도
 
 
2006

 

 

175,162,524

 

 

172,648,313

2005
163,982,651 158,694,332
2004
156,218,996 146,743,122
2003
142,170,109 133,648,749
2002
132,712,601 130,220,977
2001
120,231,277 117,654,605
2000
111,793,461 111,793,461
1999
98,771,374 99,613,365
1998
84,181,690 83,965,776
1997
85,723,542 94,045,169
1996
81,268,660 90,849,435
1995
72,568,945 85,755,745
1994
61,308,354 77,819,629
1993
52,001,620 70,936,605
1992
45,735,191 66,299,616
1991
40,377,468 61,778,442
1990
32,261,315 53,665,445
1989
26,370,416 48,227,301
1988
22,300,715 45,015,459
1987
18,083,559 40,202,363
1986
14,995,733 35,027,026
1985
12,157,192 30,010,360
강원도
 
 
2006

 

 

23,539,997

 

 

19,729,022

2005
22,381,340 18,888,731
2004
21,676,135 18,634,765
2003
20,637,107 18,449,218
2002
18,609,302 17,216,474
2001
17,112,808 16,391,137
2000
16,462,239 16,462,239
1999
15,386,083 15,391,421
1998
14,453,392 14,718,275
1997
15,050,793 16,715,056
1996
13,962,169 15,991,583
1995
12,039,965 14,800,680
1994
10,449,548 13,638,912
1993
9,089,230 12,695,865
1992
8,378,103 12,122,256
1991
7,566,915 11,512,699
1990
6,542,330 11,067,782
1989
5,834,622 10,845,311
1988
5,080,493 9,885,830
1987
4,660,507 9,699,984
1986
4,016,024 8,792,723
1985
3,533,870 8,047,218
충청북도
 
 
2006

 

 

27,495,369

 

 

25,285,970

2005
25,460,466 23,900,139
2004
25,418,581 23,690,112
2003
23,038,836 21,817,690
2002
21,499,585 21,042,697
2001
20,044,371 19,531,164
2000
19,521,392 19,521,392
1999
18,071,550 18,010,060
1998
16,073,718 15,771,218
1997
16,643,623 17,828,224
1996
16,035,616 16,755,178
1995
14,038,231 15,153,938
1994
11,773,425 13,810,284
1993
9,731,039 12,764,652
1992
8,362,169 11,603,126
1991
7,290,410 10,655,039
1990
5,931,179 9,540,047
1989
4,950,078 8,898,964
1988
4,231,203 7,847,314
1987
3,600,825 7,046,177
1986
3,242,595 6,403,147
1985
3,095,068 5,881,700
충청남도
 
 
2006

 

 

51,075,324

 

 

45,314,079

2005
47,514,659 41,403,366
2004
43,235,762 38,074,358
2003
38,893,262 34,877,823
2002
34,394,694 32,430,386
2001
30,531,632 29,787,646
2000
28,962,820 28,962,820
1999
25,915,130 26,834,661
1998
22,790,059 23,504,306
1997
23,286,309 25,870,649
1996
20,461,553 23,981,977
1995
17,330,168 20,941,551
1994
14,695,729 21,171,722
1993
12,123,901 18,860,766
1992
10,587,284 17,802,526
1991
8,971,817 16,222,440
1990
7,344,784 14,900,606
1989
6,273,477 14,393,133
1988
8,732,542 18,930,125
1987
7,267,517 17,106,257
1986
6,591,871 15,808,457
1985
5,670,486 13,862,014
전라북도
 
 
2006

 

 

26,297,387

 

 

23,912,652

2005
24,777,546 22,564,979
2004
24,095,566 22,018,543
2003
22,382,327 20,918,902
2002
21,279,193 19,909,619
2001
19,996,598 19,298,132
2000
18,977,807 18,977,807
1999
17,435,364 18,099,931
1998
16,360,874 16,441,813
1997
17,536,538 19,105,407
1996
16,267,732 18,053,847
1995
14,112,203 16,819,535
1994
11,949,156 15,596,767
1993
10,035,784 14,274,013
1992
8,956,638 13,571,928
1991
7,756,521 12,851,425
1990
6,415,917 11,763,631
1989
5,490,426 11,317,150
1988
4,972,669 10,861,217
1987
4,274,559 9,714,688
1986
3,887,062 9,103,706
1985
3,396,225 8,190,666
전라남도
 
 
2006

 

 

41,006,468

 

 

32,496,458

2005
40,872,833 31,675,777
2004
38,176,926 30,751,105
2003
34,606,374 29,400,644
2002
32,171,526 28,613,479
2001
28,298,704 27,621,781
2000
26,907,552 26,907,552
1999
26,254,685 26,078,586
1998
25,487,716 25,294,352
1997
26,152,159 27,858,137
1996
23,408,336 25,900,492
1995
20,908,858 23,929,502
1994
16,882,069 22,211,193
1993
14,788,238 20,265,889
1992
13,229,079 19,537,049
1991
11,745,998 18,090,748
1990
9,484,204 16,329,010
1989
8,200,387 15,200,104
1988
7,345,675 14,233,135
1987
6,043,552 12,913,825
1986
7,395,949 15,846,473
1985
6,554,568 14,241,606
경상북도
 
 
2006

 

 

57,445,632

 

 

57,099,134

2005
57,748,323 53,902,299
2004
56,466,056 51,353,487
2003
49,578,545 47,305,285
2002
44,021,480 44,073,856
2001
40,678,022 40,976,724
2000
38,445,650 38,445,650
1999
34,623,210 35,124,906
1998
31,890,572 30,853,018
1997
33,570,018 34,022,051
1996
28,958,111 32,063,842
1995
25,931,314 29,586,021
1994
23,032,135 28,242,929
1993
18,963,320 25,362,045
1992
17,660,230 24,856,830
1991
16,094,165 23,633,085
1990
13,504,039 21,728,029
1989
12,061,363 20,917,053
1988
11,304,261 19,460,430
1987
9,224,205 17,939,127
1986
7,847,132 16,387,735
1985
6,724,417 14,484,061
경상남도
 
 
2006

 

 

57,708,548

 

 

50,693,565

2005
54,253,972 48,961,442
2004
52,206,767 47,723,735
2003
48,660,929 45,518,042
2002
45,639,283 43,066,347
2001
41,846,261 41,083,904
2000
37,728,411 37,728,411
1999
35,922,350 35,921,683
1998
33,507,209 32,869,403
1997
56,211,647 53,650,741
1996
51,368,761 50,233,976
1995
44,799,195 45,360,747
1994
35,881,234 42,331,850
1993
28,850,713 37,543,446
1992
27,725,898 36,645,225
1991
23,986,654 34,736,735
1990
20,035,001 30,770,931
1989
16,505,127 27,970,625
1988
14,471,135 26,316,502
1987
12,351,128 23,507,768
1986
10,741,303 21,093,942
1985
9,383,122 18,686,413
주도
 
 
2006

 

 

7,565,795

 

 

6,574,390

2005
7,663,867 6,501,185
2004
7,343,063 6,276,810
2003
6,785,510 6,193,804
2002
6,301,741 6,003,038
2001
5,591,249 5,691,656
2000
5,289,484 5,289,484
1999
4,895,133 4,885,301
1998
4,607,646 4,729,745
1997
4,840,918 5,324,953
1996
4,531,796 5,165,769
1995
4,196,907 4,917,682
1994
3,552,620 4,385,759
1993
2,898,483 4,114,416
1992
2,627,723 4,058,974
1991
2,387,859 3,631,305
1990
1,883,567 3,236,570
1989
1,604,871 3,175,381
1988
1,286,657 2,662,081
1987
1,086,062 2,430,928
1986
892,162 2,176,784
1985
795,140 2,06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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