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가수 이적〈지문사냥꾼〉과 타블로 <당신의 조각들〉의 소설 발간에 이어, 연기자 차인표 <잘가요, 언덕〉과 구혜선 <탱고>가 출간되었다.

<꽃보다 남자>에서 여주인공 역을 맡아 2009년 상반기에 30%가 넘는 최고의 시청율을 기록하며 대중들에게 배우로서의 절대적 이미지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한 구혜선은 작곡가, 연기자, 화가, 영화 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다.       

구혜선은 이런 다재다능한 엄친아 같은 자신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 줄곧 “형식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부족한 점이 굉장히 많은데, 그래도 대중들한테 문화적인 요소들을 많이 보여드리면 좋다고 생각한다”는 식으로 겸손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또한 현재 가장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분야가 연기자이기에 본업인 연기자에 가장 충실하고 싶다는 생각을 스스로 하고 있다.          미혼여성에게 권하고 싶은 피임방법.

소속사에서도 구혜선의 연기자로서 인지도와 가능성을 잘 알고 있으며 연기자 외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서도 충분히 여러 가지 사정을 고려하고 있을 것이다.이승기 소속사가 끊임없는 교육으로 이미지 관리를 철저하게 했듯이 구혜선도 항상 겸손한 태도로 대중들과 소통하여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을 것이다.이런 이유로 구혜선에게는 루머 같은 열애설은 존재한 적은 있어도 부적절한 행동과 언행으로 구설수에 오른 적은 거의 없었다.

자본의 논리에 의하여 운영이 되는 세상과 마찬가지로 자본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기업체인 출판사가 광고 효과가 뛰어나고 대중의 인기도가 높은 연예인 출판물을 포기해야할 이유가 전혀 없기에 연예인의 소설 발간을 찬반 여부로 생각할 필요가 없으며 연예인들이 인지도를 이용하여 무임승차 했다는 등의 불필요한 소모적인 주장을 해야 할 당위성도 부족하다.

굳이 연예인의 출판에 대해서 논의가 필요하다면 윤리적인 차원이라고 할 수 있다.한국에서는 무명의 신인작가들이 보통 등단하지 않는다면 소설을 출판할 방법이 없지만, 연예인은 이런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대중의 인지도를 이용해서 소설을 펴내기에 열심히 음지에서 글을 쓰고 있는 무명작가들은 이를 명백하게 무임승차로 간주하며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시각과 취향으로 작품이 다양하게 비평되고 평가되는 현실을 고려해보면 문학적 자의식이 부족하고 장르적 클리셰에 기대서 쓰는 패턴의 소설이나 서적들은 연예인들의 작품 뿐 만 아니라 자본친화적인 출판 시장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평범한 출판물도 많이 해당된다.막장 드라마도 ‘드라마’의 장르와 트렌드로 생각할 수 있듯 이런 출판물들도 다양한 출판물 중에서 하나의 종류로 생각할 수 있다.            김혜수 부럽지 않은 가슴계곡 당신도 할수 있다!

엄친아 같은 재능을 중학교 때부터 보이기 시작한 구혜선은 각종 미술대회를 나가서 45개의 다양한 미술상을 받아 미술에 대한 재능을 일찍부터 발휘했고, 대학생들로 구성된 락 밴드에서 보컬을 맡아 가수 데뷔를 준비했던 시절도 있었으며 실제로 자신이 출연했던 KBS 드라마 <열아홉 순정>의 주제가를 불렀다.대학에서 새로운 영역을 접해보고 싶어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에 진학하여 휴학 중이다.

<유쾌한 도우미>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여 부산아시아단편 영화제에서 관객상,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는 한국단편 당선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구혜선은 '연'이라는 20대 여자가 나름의 가치관과 방식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러브스토리인 소설 <탱고>를 발간하여 1주일 만에 3만부 이상 팔려나가 베스트셀러 작가에 이름을 올렸고,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그림 전시회를 열어 화가로 데뷔했다.앞으로 자신이 직접 작곡한 곡들을 모아 앨범을 내고 장편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여름에 당당하게 비키니 입자!

<탱고>는 구혜선의 처녀작임에도 불구하고 20대라면 누구나 겪을 만한 성장 통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여자의 복잡 미묘한 심리변화를 투명하도록 리얼하게 묘사했다.어른이 된다는 것은 순수함을 잃게 되는 의미일지도 모르지만 가치는 변하지 않고 잠시 흔들리고 방황하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메시지를 작가 구혜선은 소설에서 확고하게 전달하고 있다.

연예인 소설은 연예인의 이름만 빌리고 진짜 작가가 따로 있는 대필의 경우가 많은데 구혜선은 숱한 밤 열정으로 <탱고>를 직접 써내려가 머지않아 ‘소설가’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당당히 추가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비슷한 직업의 역을 맡게 되면 감정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는 등 이런 다재다능은 구혜선의 연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가수, 예능인, 연기자 모두를 성공적으로 하고 있는 남자 엄친아 이승기가 있다면 최근 작가와 화가라는 새로운 영역에 데뷔를 한 구혜선은 현시대를 대표하는 여성 엄친아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